인포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 상상초월 깊이

2015. 11. 27. 03:40
반응형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 상상초월 깊이

자연의 끝은 어딜까?

우주는 과연 끝이 있을까?

공룡은 실제로 존재했을까?

나는 가끔 쓸데없는 것들에 대해 궁금증을 느낀다.

그중 하나는 바로 바다에 관한 것이다.






바다는 크게 이스트브루 웨스트블루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로 나눌수 있다.

지구본을 보면 너무나도 쉽게 나와있어서 금방 알수 있는 것처럼

바다는 육지의 면적보다 훨씬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생물이나 괴물들이 실제로 존재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는 노릇이다.

이것은 바꿔 말하면 우주에는 외게인이 있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들(외계인)도 "다른우주에 생물이 살까?"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에서 하고 있을수도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것이 전부가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다.

혹시 바다의 크기에 대해 상상해본적 있는가?

지구면적의 71%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바다는 미지의 세계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이 있는것은 당연지사다.

과연 그곳은 어딜까?






정답은 마리아나 해구 라고 한다.

통상적으로 해저의 지형을 구분할 때,

륙사면을 벗어나 수심이 2천~6천미터 정도로 깊은 바다를 심해라고 한다.

쉽게 말하면 진짜 엄청 깊은 바다 아래쪽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싶다.

그렇다면 이 마리아나 해구의 깊이는 얼마나 될까?

무려 1만 1033미터 라고 한다.

사실 이렇게 말도안되게 깊은 곳은 탐사가 어려운 실정이다.

깊은 곳에는 우리가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압력이 높기 때문이다.

결국 잠수함이 버티지 못하고 찌그러질수 있기 때문에 위험부담감이 크다.

수압이 지상 기압의 천배가 넘는다고 한다.

인간이 들어갔다가는 그냥 땅콩처럼 작게 변할듯...

잠수함의 잠수기록은 10,918m

이런 곳에는 진짜 괴물이라는 것이 살지도 모른다.

우리 인간은 한번도 보지못했던 특이한 생물을 괴물이라고 부르지만,

아마 그 생물들에게도 이름이 있을것이다.

반응형